데스콤(대표 임정식)은 자사 전자저울에 일본 이시다사의 랩 포장기기술를도입, 생식품류의 계량과 포장 그리고 가격표를 자동 부착할 수 있는 「전자동 계량포장기」를 국산화했다.
데스콤이 이번에 국산화한 「전자동 계량포장기」는 제품크기를 컴팩트사이즈로 설계, 사방 1미터 공간에 설치할 수 있으며 벽면설치도 가능해 작업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가격부착이나 포장만을 원할 경우에는 원터치로 원하는 모드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
특히 중량이 많은 상품포장시 무너짐을 방지하기 위해 속도 가변반송방식을 채택했으며 백화점이나 슈퍼마켓의 메인 컴퓨터와 연결, 시간별로 변경되는 생식품류의 가격을 자동으로 산출해 낼 수 있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5년 전 업비트서 580억 암호화폐 탈취…경찰 “북한 해킹조직 소행”
-
2
LG이노텍, 고대호 전무 등 임원 6명 인사…“사업 경쟁력 강화”
-
3
롯데렌탈 “지분 매각 제안받았으나, 결정된 바 없다”
-
4
'아이폰 중 가장 얇은' 아이폰17 에어, 구매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사항은?
-
5
美-中, “핵무기 사용 결정, AI 아닌 인간이 내려야”
-
6
삼성메디슨, 2년 연속 최대 매출 가시화…AI기업 도약 속도
-
7
美 한인갱단, '소녀상 모욕' 소말리 응징 예고...“미국 올 생각 접어”
-
8
아주대, GIST와 초저전압 고감도 전자피부 개발…헬스케어 혁신 기대
-
9
국내 SW산업 44조원으로 성장했지만…해외진출 기업은 3%
-
10
반도체 장비 매출 1위 두고 ASML vs 어플라이드 격돌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