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전자기기 생산업체인 엔케이텔레콤(대표 최현열)이 멀티미디어 하이테크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엔케이텔레콤은 16일 미국의 멀티미디어 전문업체인 셀러리티시스템社 및아이엠아이社와 세톱박스, 비디오서버에 대한 기술전수 및 공동개발 계약을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엔케이텔레콤이 기술 전수를 받게 되는 세톱박스와 비디오 서버는주문형비디오(VOD), 홈쇼핑, 인터넷, 인공위성방송 등에 이용이 가능하고,비디오폰이나 데이터전송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엔케이텔레콤은 또 관련제품과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는 한편, 생산판매 및서비스 분야에도 본격 참여해 국내시장 공급을 비롯해 동남아 지역에 대한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