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FP聯合) 국제 투자 컨소시엄인 ICO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스는 상해에 5천만달러짜리 위성통신 접속점(satellite access node)을 설치하려는對中 협상이 진전을 이뤘다고 이 회사의 올로프 룬드베리 사장이 지난 13일밝혔다.
룬드베리 사장은 중국 교통부와 협상이 진척됨에 따라 아마도 올해 늦게나아니면 내년초 상해의 浦東 개발 지구에서 접속점 구축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접속점은 2000년대 초부터 휴대 장비로 위성통신을 할 수 있는 이동통신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ICO가 전세계에 가설하려고 계획 중인 12개 관련 설비중 하나다.
ICO는 모두 60개 국제 투자자 및 법인으로 이뤄진 컨소시엄으로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