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원장치업체 야마비시電機는 미국의 동종업체인 컴퓨터프로덕트(CPI)와 스위칭전원의 회로기술분야에서 제휴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보도했다.
이에 따라 야마비시는 CPI로 부터 도입하는 초고주파회로기술과 자사의 설계기술을 결합해 대형 무정전 전원장치(UPS)용 전원을 개발한다. 전압이나주파수를 변환할 때 이용하는 스위칭전원은 스위칭주파수가 높을 수록 소형화가 용이한데 CPI는 MHz정도의 초고주파회로기술과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있다.
야마비시는 CPI의 노하우를 들여와 1kW급의 UPS용 전원장치를 개발하게 된다.
사무실내의 PC나 공장의 제어기기용으로 UPS시장이 급속히 확대됨에 따라UPS용 전원도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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