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이 일선 전화국에서 취급하는 전화청약접수, 고장접수 등 일
부 영업업무와 발신전용휴대전화(CT2) 단말기 판매 등을 민간에 위탁, 대리
점을 통해 운영한다.
10일 한국통신은 서울, 부산 등 전국 10개 지역본부 소재지마다 위탁대리
점 1개소씩을 선정, 전화국 영업창구의 일부 업무와 함께 올해 말부터 상용
서비스에 들어갈 CT2 단말기를 판매할 위탁대리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대리점은 앞으로 시외전화, CT2, PCS등의 영업망으로 활용될 전망이
다.
한국통신은 상권이 형성된 지역내 건물 1층에 매장을 보유하고 있거나 매
장을 확보할 수 있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신청서
를 접수, 다음 달 14일 계약 대상자를 선정해 11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
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