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추호석)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현지 딜러 및 고객에 대한 기술교육 및 서비스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건설중장비 기술지원센터를 설립,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1천여평의 부지에 설립된 기술지원센터는 엔진·굴삭기·로다 등 자사 제품을 전시해 놓은 쇼룸과 현지 딜러 및 구매자가 직접 참여하여 제품을 분해·조립할 수 있는 연습실, 현장지원을 위한 퀵서비스 지원실로 구성되어 있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