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역의 통신복구율이 9일 현재 78.3%의 진척도를 나타냈다.
9일 한국통신은 경기, 강원 북부지역의 집중호우로 불통된 3만3천여 전화회선 가운데 78.3%인 2만6천여 회선이 복구됐으며 나머지 9천여 회선의 복구를 위해 24시간 철야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9일 오전 7시 현재 문산과 철원 와수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의통신소통이 정상화댔으며 철원지역은 오는 10일, 문산지역은 오는 17일 개통이 각각 완료될 예정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