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社는 액정모니터를 부착한 제품으로는 가장 작은 디지털 캠코더(액정핸디캠DCR-PC)를 오는 8월10일부터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등이보도했다.
이 제품은 가격이 24만엔이고 60분테이프로 90분 녹화할 수 있는 LP(롱플레이)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한편 교세라는 이 제품과 같은 사양을 소니로 부터 OEM조달,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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