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社는 액정모니터를 부착한 제품으로는 가장 작은 디지털 캠코더(액정핸디캠DCR-PC)를 오는 8월10일부터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등이보도했다.
이 제품은 가격이 24만엔이고 60분테이프로 90분 녹화할 수 있는 LP(롱플레이)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한편 교세라는 이 제품과 같은 사양을 소니로 부터 OEM조달,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8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