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아엔지니어링(대표 安哲浩)이 한국이동통신(KMT)이 추진하는 개인정보통신단말기(PCS)용 셀 플래닝(Cell Planning)프로그램 개발사업자로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범아엔지니어링은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9개월간 KMT의 PCS기지국 선정 최적화작업용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이기간동안 개발될 프로그램은 기존의 商用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본SW를 배제한 C언어 응용 프로그램으로서 실리콘그래픽스社의 하드웨어 를사용하게 된다.
한편 KMT는 자체연구진과 쌍용정보통신 및 캐드랜드 등과 함께 영국레이저스캔社의 「고딕」과 미국 ESRI社의 「아크인포」를 이용한 PCS기지국선정 최적화 프로그램도 개발해 놓고 있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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