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9년 제7차 ISO환경경영총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국립기술품질원은 환경경영 관련 국제규격(ISO 14000시리즈)의 제정을 담당하는 ISO/TC 207 제7차 총회가 오는 99년 서울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의는 TC 207 산하의 6개 본부회 및 17개 작업반 회의가 함께 열리는국제회의로 67개 회원국과 WTO, OECD, UNEP 등 30여개 회원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게 된다.
기술품질원은 제7차 ISO/TC 207 총회의 서울유치가 앞으로 ISO 14000규격에 우리업계의 입장을 보다 많이 반영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고 국내업계에 환경경영체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급,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8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9
[ET특징주] 코스피 6000 재돌파… SK하닉·삼전 동반 상승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