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은 삐삐를 호출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착신전용 공중전화를 8월부터 대학교, 지하철역 등에 설치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31일 한국이동통신(대표 서정욱)은 착신전용 공중전화인 [012폰]을 8월 말까지 수도권에 44대, 지방에 56대 등 총 1백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치 장소는 사람들의 약속장소로 많이 이용하는 대형서점, 대학내 학생회관, 도서관 등과 유동인구가 많은 기차역, 지하철역, 백화점, 병원 등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