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증권회사에 계좌만 가지고 있으면 PC통신으로 공모주 청약까지 할수 있게 된다.
데이콤은 29일 대우증권과 공모주 청약실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8월 1일부터 천리안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이 현재 제공하고 있는 「홈트레이딩(DIALVAN)에 새롭게추가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증권사 지점까지 가지 않더라도 공모주청약을 할 수 있고 증거금은 계좌에서 자동 이체된다.
지금까지 공모주 청약을 하려면 정해진 청약일에 직접 증권사를 방문, 신청서를 작성해야 했다.그러나 날짜가 이틀로 짧고 영업시간 이후에는 신청을할 수 없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 정보를 이용하려면 천리안 처음 화면에서 15.증권/부동산의 홈트레이딩서비스, 2.DIALVAN 가정정보 순으로 선택하거나 직접 명령어인 「go DIALVAN」을 치면 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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