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의 코렐사가 인터넷 출판 슈트를 출하한데 이어 「자바」에 기반한코렐 오피스 슈트를 개발하고 있는 등 인터넷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하고있다고 미국 「PC위크」誌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코렐은 새로운 출판 기술과 자바 모듈을 지원하는 자바 기반코렐 오피스 슈트를 개발, 내년초 출하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새로운 출판 기술을 이용, 사용자가 사이트 라이브러리에서 서류를 검색한 후, 이를 편집,다시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제품은 인터넷 보급 확산에 따라 기존 C++ 기반 코렐 오피스를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워드프로세서,스프레드시트, 차트, 프리젠테이션 및 드로잉모듈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코렐은 지난주 「코렐웹.디자이너」 웹페이지 퍼블리셔와 「코렐웹.무브」애니메이션 툴 및 「코렐.월드」 가상현실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코렐웹.그래픽스」라는 인터넷 출판 슈트를 출하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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