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은 부품대리점과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24시간 부품지원체제를확립하기 위해 부가가치통신망(VAN)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VAN 시스템은 대우중공업 인천공장과 안산부품센터를 컴퓨터망으로 각대리점과 연결, 대리점들이 사무실에서 부품재고 및 가격정보 등을 확인하거나 부품주문을 할 수 있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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