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중소기업에 대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신용보증지원 규모가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통상산업부는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에 대한 내년도 정부출연예산을 올해의 5천억원보다 4천3백억원이 늘어난 9천3백억원으로 책정키로 하고 재정경제원과 협의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보증기관별 정부지원 내용을 보면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3천5백억원에서 내년에 6천5백억원으로, 기술신용보증기금은 1천5백억원에서 2천8백억원으로각각 증액된다.
<모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