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맨(대표 장영화)이 고해상도 스캐냉이 가능한 휴대형 핸디스캐너 「스캔맨컬러」를 도입해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이미지 원본을 24비트 1천6백80만 색상의 자연색으로 읽어들여생생한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고 2백56단계의 그레이스케일 방식으로저장할 수도 있다.
스캔맨은 A4크기보다 큰 8.511인치 크기의 이미지를 분할해 스캔한 후 제품 구입시 기본으로 제공하는 짜깁기 소프트웨어 로지텍 오토스티치(AutoStitch)를 이용해 이음새 없이 하나의 이미지로 복원할 수도 있다.
또 문자인식(OCR)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스캔된 문서이미지를 바로 텍스트형 데이터로 변환해 응용프로그램에 불러 사용하거나 워드프로세서에 입력시켜 재가공할 수 있기 때문에 문서를 다시 타이핑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있다. 문의 555-3216
〈남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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