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비스업체(ISP)들이 개인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스타트 킷(Start Kit)」을 제작,본격 보급에 나서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데이콤 아이네트 두산정보통신 한국PC통신 등ISP들은 웹브라우저,TCP/IP,다이얼러 프로그램등을 하나의 디스켓이나CD롬에 담은 스타트 킷을 제작,배포하고 있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스타트 킷을 활용하면 복잡한 셋팅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며 「유도라」 「FTP」 등 인터넷에 필요한 각종 응용프로그램을다운로드 받는 번거로움을 줄일수 있다.
이와함께 일부 ISP들은 스타트 킷에 일정 기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무료 이용권을 제공,인터넷의 세계를 경험해 보고 실제 가입할 수 있도록하고 있다.
한국PC통신은 오는 9월 「톡스(Talks)」란 스타트 킷을 개발, 가입자를대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