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스미토모商事는 인도네시아 전신전화인 PT텔레컴으로부터 ISDN(종합디지털통신망)용 전자교환기를 처음으로 수주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수주한 전자교환기는 수십대에 50억엔규모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26만3천회선의 처리능력을 갖는다. 수주액은 50억엔정도이고 향후 2년간에걸쳐 납품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는 통신망의 확충및 고도화를 목적으로 99년까지 5백만회선분의교환기를 증설할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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