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백22MHz대역 주파수공용 간이무선국(간이TRS)의 등록번호(ID)입력창구가 대폭 확대된다.
8일 정통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부는 그간 서울체신청 등 전국8개체신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간이TRS의 ID입력작업 지역을 확대, 오는 8월부터 전국 30여개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 검사소로 확대 시행키로 햇다.
이에 따라 그간 간이TRS 가입자들이 ID입력창구가 적어 불편했던 점이 개선될 전망된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