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백22MHz대역 주파수공용 간이무선국(간이TRS)의 등록번호(ID)입력창구가 대폭 확대된다.
8일 정통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부는 그간 서울체신청 등 전국8개체신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간이TRS의 ID입력작업 지역을 확대, 오는 8월부터 전국 30여개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 검사소로 확대 시행키로 햇다.
이에 따라 그간 간이TRS 가입자들이 ID입력창구가 적어 불편했던 점이 개선될 전망된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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