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윤원석)은 4일 아주대학교에 CNC(컴퓨터 수치제어)선반과머시닝센터 등 총 9대 5억원 상당의 공작기계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공작기계는 아주대 공과대학 내 공작기계 실습실에 설치돼 대학생들의 실습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기증 장비 중에는 CAD/CAM 장치와 최신 교육용 컨트롤러 2대가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연구 및 실습이 가능하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대우중공업은 기증 장비의 원활한 운용을 위해 자사 애프터서비스 요원을아주대에 파견하고 대학 내 전문 운용인력에 대한 실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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