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네트워크업체들이 최근 국내 네트워크시장 공략을 위해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고 전문인력을 대거 채용하는 등 분주한 움직임.
시스코시스템즈·베이네트웍스·메지·유비네트웍스 등 업체들은 7,8월 중에기존 사무실보다 평균 열 배가 넘는 대규모 사무실을 새로 마련하고 전문인역도 현재보다 3∼4배 가량 더 충원한다는 계획.
이들 업체의 한 관계자는 『사업이 잘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아시아지역에서 이처럼 빠르게 사무실·직원 규모를 확대하는 지사는 한국밖에 없어 본사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며 얼굴에 희색이 가득.
〈이일주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