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물산(대표 손정수)는 교육·영업부문 활성화 및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위해 사내 자격증 제도인 「흥창 기술영업사 제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연 2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 제도는 계측기사업부·통신사업부 등 5개 부서의 차장급까지 전사원에게 의무적으로 치뤄지며 올 10월부터 제품지식·영업실무·TOEIC 등 3개 과목으로 나누어 실시될 예정이다.
흥창은 자격 취득자에 한해서는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인사고과에도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