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물산(대표 손정수)는 교육·영업부문 활성화 및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위해 사내 자격증 제도인 「흥창 기술영업사 제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연 2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 제도는 계측기사업부·통신사업부 등 5개 부서의 차장급까지 전사원에게 의무적으로 치뤄지며 올 10월부터 제품지식·영업실무·TOEIC 등 3개 과목으로 나누어 실시될 예정이다.
흥창은 자격 취득자에 한해서는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인사고과에도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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