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美신소재개발 벤처기업인 신메트릭스社와 공동으로 차세대 기억소자의 하나인 강유전체메모리의 개발을 추진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NEC의 素子화기술과신메트릭스의 신소재를 이용하여 소형정보단말기에 적합한 강유전체메모리를개발할 예정이다.
신메트릭스의 신소재는 스트론티움과 비스마스를 포함한 산화물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양사는 이 소재와 NEC의 반도체제조기술을 활용하여 앞으로 3년내 실용화를 목표로 1메가비트급 고성능 강유전체메모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사실상 경쟁사 日 '키옥시아' 2대 주주로
-
2
“버티다 죽는다” 머스크 경고 날렸지만…반토막난 스페이스X, '공매도' 23조 잭팟
-
3
“이젠 '복수' 모드다”… 트럼프 “이란에 최대 규모 공격, 모든 준비 마쳐”
-
4
이란 전쟁에 관광 타격입은 두바이… “해외 지인 초대하면 '120만원' 혜택”
-
5
“우리에게 세금 더 걷어라”…'애국 백만장자' 120명 앞장선 이 나라
-
6
골프 치는 사람 5년 더 산다…“사망 위험도 40% 낮아”
-
7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20억' 넘자…“불법 거래 규제” 日 정부가 나섰다
-
8
이란이 미사일 쏘면…트럼프가 '대규모 공습' 멈춘 이유
-
9
“벗겨진다, 지퍼 올려”…엄마들 경악하게 만든 청바지, Z세대들은 난리났다
-
10
“실명 환자눈에 반도체 칩 심었더니 소설책 읽었다”…유럽서 인공망막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