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美신소재개발 벤처기업인 신메트릭스社와 공동으로 차세대 기억소자의 하나인 강유전체메모리의 개발을 추진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NEC의 素子화기술과신메트릭스의 신소재를 이용하여 소형정보단말기에 적합한 강유전체메모리를개발할 예정이다.
신메트릭스의 신소재는 스트론티움과 비스마스를 포함한 산화물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양사는 이 소재와 NEC의 반도체제조기술을 활용하여 앞으로 3년내 실용화를 목표로 1메가비트급 고성능 강유전체메모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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