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일본 우정성 자문기관인 「방송고도화 비전 간담회」는 오는2010년경에는 전세대의 60%가 케이블TV에 가입하는 등 가정에서 볼 수 있는TV채널이 약 5백개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서를 마련해 26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광케이블 보급 등으로 15년뒤에는 방송의 디지털화가 거의 끝나케이블TV 채널이 2백~2백50개로 늘어나고 위성방송 역시 케이블TV 경유 간접수신을 포함하면 80% 이상의 가정에 보급될 것으로 보여 5백개 가량의 채널이 시청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상파 방송은 유료화가 어느 정도까지 진행될지에 따라 달려 있으나 채널수는 20~30개에 이를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지상파가 1.8배에 그치는 반면 케이블TV와위성은 각각 6~7배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1일 만에 조각상 완성”…대리석 깎는 로봇 등장
-
2
“머스크, 스페이스X IPO 앞두고 초대박”…스타십 V3 완벽 귀환에 우주 패권
-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트럼프·이란 '극비 담판' 통했나
-
4
속보“미-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근접”〈美매체〉
-
5
“영주권 받으려면 미국 떠나라”…트럼프 초강수에 이민자들 패닉
-
6
“트럼프, 장남 결혼식 참석도 포기했다”…이스라엘, 며칠 내 美 군사행동 재개에 대비
-
7
꾸준히 먹으면 자외선에 늙는 피부 막아준다… 연구진도 주목한 '이 과일'은?
-
8
지급 기한 8일 남기고…바지 주머니서 '당첨금 89억' 구겨진 복권 발견
-
9
“촬영 중 성폭행 당해” 女출연자 3명 폭로…英 인기 '결혼 리얼리티' 시즌 전체 삭제
-
10
곰 때문에 난리난 日…“얼굴·목까지 덮는 헬멧” 경찰관 보호장비도 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