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은 중국 산동시멘트에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하고 최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정보시스템이 산동시멘트에 공급키로한 ERP시스템은 재무 회계 판매구매 재고관리등에 적용할수 있는 업무패키지로 중국의 문화 언어 세법등에맞도록 새로 개발됐다.
대우는 중국 현지에서 개발된 프로그램들을 ERP시스템과 연동할수 있도록「볼트온」 기능을 채택했다.「볼트온」 이란 ERP의 기본 패키지에 해당국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연계시켜 주는 기능이다.
이미 대우는 이제품을 대우 자동차 로데공장,인도 DCN공장등에 공급한바있는데 향후 그룹의 세계화 전략에 따라 ERP시스템에대한 선호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향후 그룹의 해외 법인 전산화 프로젝트에 ERP시스템을 적용구축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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