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용 데크메카니즘 전문업체인 공성통신(대표 정택주)이 무선호출기·무선전화기들 정보통신 단말기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공성은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인도 뉴델리에 설립한 합작법인인 HKTL社의 생산 공장을 본격 가동, 월 1만개의 무선호출기를 생산해 인도 현지에서 판매하는 한편 독일 지역에 수출하고 있다.
공성통신은 이와 함께 춘천 공장에 무선호출기 생산 라인을 신설.올 하반기부터 월 5만개규모씩 생산할 계획이다.
공성통신은 또 무선전화기 생산을 위해 춘천 공장과 지난해 말 설립한 중국 심천의 현지공장에서도 올 하반기부터 월 5만개의 무선전화기를 생산해프랑스·독일등 유럽으로 전량 수출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