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게시판이나 장식용 특수광원 개발업체인 일본 히요시(日吉)電子는 全방향에서 광원을 인지할 수 있는 LED(발광다이오드)를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현행 LED는 빛을 가능한 한점에 집중시켜 밝기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이때문에 신호기나 간판등 광원을 한 방향에서만 인식하면 되는 분야에 용도가한정돼 있다.
히요시가 개발한 제품은 광원을 포함하는 팩키지의 에폭시수지 표면을 특수가공, 빛이 난반사하기 쉽도록 해 廣角LED를 실현했다.
이미 「에코라이트」라는 이름으로 최근 상품화했으며 색은 적 녹 황 오렌지 청 황록등 6종류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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