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데이터읽기속도가 40ns인 EDO(확장데이터출력)사양의 16MD램을 개발, 샘플출하에 나섰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업계 최고의 데이터읽기속도를 실현한 이 제품은 PC MPU(마이크로프로세서)의 고속화에 대응하는 것으로 도시바는 내달부터 이를 양산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회로선폭 0.45미크론의 미세가공기술로 생산하며 이 회사 16MD램의 4대제품에 해당한다.
한편 도시바는 신제품을 비롯 4세대제품의 비율을 내년 3월말까지 약 80%로 높일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