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윤원석)은 생산직 사원의 성장단계별 인재육성 교육제도를 확정,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대우중공업의 생산직 사원은 신입사원과정을 이수한후 각 직능에 맞게 단계별로 신임기정과정·신임기감과정·신임기원과정을밟게 된다.
또 사원들은 각 단계의 중간에 조직개발과정·관리능력 향상과정·상담능력 향상과정 등 7개의 과정 중 4∼6가지의 교육을 선택할 수 있게 돼 1년에1회 이상 의무교육을 받는 효과를 얻게 된다고 대우중공업은 밝혔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5>LPKF, 유리·CPO 차세대 기판 가공 시장 공세
-
2
성과급 갈등, 현금 아닌 자사주로 풀어…삼성전자, 대기업 보상체계 새 기준 던지나
-
3
삼성전자,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19.1% '1위'...전년동기 대비 4% ↑
-
4
LG, 3500억원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가치 제고
-
5
하이엠솔루텍 “시스템에어컨 여름 전 세척 수요 34% 증가”
-
6
여름 냉방비 아끼려면 지금이 타이밍…삼성 에어컨 세척 20% 싸진다
-
7
삼성전자 노조 투표율 85% 돌파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대만 출장…미디어텍 CEO와 회동
-
9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갈등 뒤로 하고 힘 모아야”
-
10
석유제품 최고가격 손실 보전 기준 마련 본격화…제각각 원가 구조 난제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