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베이 네트웍스와 유유넷 테크놀로지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인트라넷 솔루션의 공동 제공에 나선다.
영국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기업의 근거리통신망(LAN)을 인터넷과 연결·사용할수 있는 인트라넷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키로 했다는 것이다. 양사는 베이 네트웍스가 장비를, 유유넷이 서비스를 각각 맡아 제공될「인스탄트 인터넷 프로바이더 팩」이 기업내 PC의 연결을 위해 별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통합작업이 필요없어 설치와 이용이 매우 용이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 서비스가 종합정보통신망(ISDN)을 통해 기업내에서 교환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기존 전화회선을 이용하는 28.8Kbps모뎀보다 최고 4배 빠른 정보전송 속도를 가진 ISDN모뎀을채택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와 함께 인터넷상의 웹(WWW)에서 이용할 수 있는 20개의 e-메일계정및 뉴스리더계정 등도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