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최근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종합전산망 구축사업권을 수주했다.
LG정보통신이 구축할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종합전산망은 데이터전송속도1백Mbps의 FDDI를 백본으로 사용하고 각 부서의 근거리통신망(LAN)을 8대의인텔리전트 허브와 라우터로 연결하는것이다.
특히 LG는 각 스위칭 장비에 여유 포트를 많이 두어 확장이 용이하도록할 계획이며 시스템을 이중으로 설계해 무장애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LG정보통신은 이밖에 단일화된 케이블링시스템을 도입,네트워크의 확장 및유지보수가 간편하도록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7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8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