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최근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종합전산망 구축사업권을 수주했다.
LG정보통신이 구축할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종합전산망은 데이터전송속도1백Mbps의 FDDI를 백본으로 사용하고 각 부서의 근거리통신망(LAN)을 8대의인텔리전트 허브와 라우터로 연결하는것이다.
특히 LG는 각 스위칭 장비에 여유 포트를 많이 두어 확장이 용이하도록할 계획이며 시스템을 이중으로 설계해 무장애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LG정보통신은 이밖에 단일화된 케이블링시스템을 도입,네트워크의 확장 및유지보수가 간편하도록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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