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서도 케이블TV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아이네트기술(대표 허진호)은 뉴스채널인 YTN,교육채널인 마이TV 등과 제휴,케이블TV 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인터넷@홈(expo.iword.net)」 서비스를 제공키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터넷@홈은 가정에서 인터넷을 이용,다양한 멀티미디어 정보를 검색할수수 있는 서비스로 케이블 TV가입자가 아니라도 스트림웍스,리얼오디오등의실시간 전송기술을 통해 원하는 동영상 정보를 즉시 볼 수있다.
24시간 내내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YTN 뉴스서비스는 라디오에서 뉴스를 들을 수 있는 「오디오서비스」,영어뉴스인 「코리아리포트」와 함께 제공된다.
마이TV서비스는 「생활영어」 「생활한자」 등의 교육정보가 비디오 온디멘드 형태로 제공되며 이용자들은 1주일 단위로 갱신되는 정보를 자유롭게선택할 수 있다. 아이네트기술은 현재 제공되는 정보의 범위를 「토익토익」등 8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와함께「 아이네트기술은 인터넷@홈을 통해 「가요베스트10(YoB)」,「게임랜드」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긴급 차단' 무력화... 새 주소·CDN 우회에 불법 웹툰 대응 비상
-
2
이통 3사, 통합요금제 신고 완료…전산작업 속도 낸다
-
3
던파 신규 캐릭터에 이용자 몰렸다... 플레이엑스포 현장 '북적'
-
4
애플 “앱스토어 악성 거래 22억달러 차단…부정 계정 11억건 막아”
-
5
KT, 피지컬 AI 대응 본격화…실증 인프라 구축
-
6
[뉴스줌인] CDN·HTTPS에 막힌 불법 사이트 차단...범정부·산업계 대응체계 구축해야
-
7
[人사이트] 박재형 KT 프론티어AI랩장 “믿:음 K, 실사용성으로 외산 AI와 차별화”
-
8
삼성·샤오미도 가세…판 커지는 오픈형 이어폰 시장
-
9
“화면 속 자연이 눈앞에”…넷플릭스·에버랜드, 생물다양성의 날 이벤트
-
10
[원에이AI 반도체 연구개발에 1000억대 뭉칫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