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이동훈)는 18일부터 24일까지 라마다올림피아호텔에서 싱가폴·대만·필리핀·태국 등 아시아생산성기구(APO) 8개 회원국 대표및 CIM 관련기관·학계·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IM(컴퓨터 통합생산)시스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생산성본부가 APO의 생산성 향상사업 중 하나로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CIM 기술개발 현황」, 「FMS통합기술」, 「CIM을 위한 표준화 활동」, 「생산정보기술의 통합」, 「금형생산을 위한 CIM 응용사례」 및「전자산업에서의 CIM 응용사례」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APO는 아시아 지역의 경제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61년 설립된 민간주도형 경제협력기구로 현재 18개 회원국들이 상호간의 최신 생산성 향상기법과 각종 정보를 교환, 보급하기 위해 국제세미나와 심포지엄은 물론 시찰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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