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GE 인포메이션 서비시즈(GEIS)가 UU넷과 협력, 인터넷에기반한 새로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美 PC위크誌가 최근 보도했다.
「GE 비즈니스프로」로 명명된 이 네트워크는 판매 추이, 구매고객정보및 경쟁정보분석 등 다양한 사업정보를 제공한다.
GE 비즈니스프로는 또 다음달 개통 예정인 GE의 웹기반 네트워크인 「트레이드웹」 및 구매처리서비스인 「GE 트레이딩 프로세스 네트워크」와연계돼 서비스의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GEIS는 비즈니스프로를 이용할 경우 무료 웹 페이지 설계서비스와 포럼·전자메일·팩스전송 등의 기능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프로의 이용료는 초기엔 월 15달러의 인터넷 접속료에 25달러의서비스 요금이 부가되며 오는 9월부터는 시간제로 변경될 예정이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