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AFP聯合】중국 上海가 이미 최고 성장 수준에 도달한 기존의 주력산업을 제치고 새로이 7개 하이테크 산업을 주력 산업으로 선정했다고 新華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새로 선정된 주력 산업은 멀티미디어 기술, 생명공학, 신소재,극소 전자공학, 인텔리전스 기계, 조선, 그리고 애양 프로젝트로 돼 있다.
上海는 현재 자동차, 통신장비, 석유화학, 가정용 전기 제품, 제철 및 제강, 전력장비 산업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이들 6개 산업이 이 도시의 전체공업 생산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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