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은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 동안 벽지 초등학교 어린이 80여명을 초청해 한국통신의 여의도 멀티미디어 정보센터와 국회의사당, 롯데월드 등의 견학 행사를 갖는다.
이번에 초청되는 어린이들은 충북 단양의 별방초등학교 41명, 전북 진안의백운초등학교 44명 등 2개교 85명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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