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昌烈과기처차관은 17일 오후 서울과학관에서 열린 「장영실선생 생애와과학정신」 세미나에 참석, 축사를 통해 『1442년 세계 최초로 만든 장영실선생의 측우기는 오늘날 세계기상기구(WMO)의 측정오차기준을 충족시킬정도로 우수한 것』이라고 말하고 과학기술인 모두가 과학선현인 장열실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맡은 바 연구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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