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미국 애플 컴퓨터社는 사운드와 이미지를 생중계하기 위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은 물론 動像을 보낼 수 있도록 PC에 접속시킬 수있는 「스마트」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애플은 앞으로 약 6개월후 이 카메라를 판매하기 위해 현재 세계 각국의주요업체와 협의중이며, 이 중에는 일본회사들도 들어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협의대상의 회사들에게 라이선스를 주게 되며 라이선스를 받은 회사는 사운드와 인터넷에 접속해 이미지를 전송시킬 수 있는 중앙처리장치를갖춘 카메라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