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몬드(워싱턴州)=뉴스바이트 特約)미 마이크로소프트와 픽처텔은 공동작성한 응용 프로그램 공유 프로토콜을 데이터 컨퍼런싱의 국제 표준에 포함시키도록 국제통신연합(ITU)에 요청키로 했다.
양사는 응용 프로그램 공유 프로토콜을 ITU의 데이터 컨퍼런싱 표준 규격인 T.120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며 이번에 제안할 프로토콜은개방성을 띤 것으로 양사를 포함해 어떤 회사의 기술에도 예속되지 않는다고밝혔다.
때문에 이를 채택할 경우 기기 개발업체들이 개방형 제품을 만들어 이기종제품간 호환성을 실현할 수 있다고 양사 관계자가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이나 LAN상에서 이기종 컴퓨터를 사용하는 두명 이상의사람이 동시에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