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AFP聯合】인도네시아의 원거리통신 서비스 수입이 오는 2000년에는 연간 1백억달러 규모로 신장할 것이라고 한 고위관리가 지난 11일 전망했다.
관광체신부의 조나손 파라팍 총국장은 이날 자카르타에서 열린 원거리통신관련회의에서 『통신서비스 관련 총수입이 오는 2000년 연 1백억달러 수준에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인도네시아가 오는 10월 무선개인통신서비스에 대한 허가 및 관세의 세부사항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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