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록미디어工業協會는 올해 追記형 콤팩트디스크(CDR) 세계시장 수요가 당초 예상했던 1천6백50만장보다 3배 이상 늘어난 5천7백만장에 달할것으로 분석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13일 보도했다.
CDR 수요가 이처럼 예상치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은CDR이 CD와 호환성이 있는데다 북미및 유럽에서 공식문서로 인정받으면서 급속히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협회는 밝혔다.
지역별로는 북미시장이 3천만장으로 전체의 53%를 차지할 것으르 전망됐으며 유럽 1천9백만장,일본이 3백만장,기타지역 5백만장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예상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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