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업체인 인우시스템이 TDX(국산 全전자교환기)를 운용하는 도중 발생하는 이상을 트래픽이나 가입자 데이터 등을비교 분석해 자동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국설교환기 무인 자동관리시스템(모델명 EAMAS)을 개발했다.
인우시스템(대표 김태순)은 지난 2년동안 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교환기 운용중 발생하는 고장을 운용자가 검출해 고장발생시 즉각 필요한 조치를실행할 수 있는 국설교환기 무인 자동관리시스템을 개발, 이달 초부터 본격공급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자동고장 분석조치 △지정시간 정기시험 및 조치 △트래픽자료분석 △가입자 변동내역 분석 △출력자료 전산화 관리 △원격결재지원△재택근무 지원 △근접 PC와 자료교환 △주요장치 운용감시 △통합 구내통신망(LAN)구축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문의전화 571-6442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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