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업체인 인우시스템이 TDX(국산 全전자교환기)를 운용하는 도중 발생하는 이상을 트래픽이나 가입자 데이터 등을비교 분석해 자동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국설교환기 무인 자동관리시스템(모델명 EAMAS)을 개발했다.
인우시스템(대표 김태순)은 지난 2년동안 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교환기 운용중 발생하는 고장을 운용자가 검출해 고장발생시 즉각 필요한 조치를실행할 수 있는 국설교환기 무인 자동관리시스템을 개발, 이달 초부터 본격공급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자동고장 분석조치 △지정시간 정기시험 및 조치 △트래픽자료분석 △가입자 변동내역 분석 △출력자료 전산화 관리 △원격결재지원△재택근무 지원 △근접 PC와 자료교환 △주요장치 운용감시 △통합 구내통신망(LAN)구축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문의전화 571-6442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