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과학기술정책 수립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의 평가와 복합적인 과학기술정책의 핵심쟁점을 정리, 의원들이 정책대안을 발굴할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기구의 설립이 필수적인 것으로 지적됐다.
국회와 과기처, 출연연 전문위원들로 구성된 과학기술의정연구회는 전통적으로 科技界 출신 인사들의 국회진출이 극히 부진, 그동안 국회가 과학기술정책 수립에 제몫을 해내지 못했다고 분석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미국의 과학기술평가국(OTA)과 같은 기구를 국회내에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의정연구회의 간사를 맡고 있는 국민회의 김봉기전문위원은 『15대 국회가정상 가동되는대로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평가국(가칭)」 설치의당위성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科技분야 전문지식이 있고 입법활동이 활발한의원들을 중심으로 입법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8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9
LG전자 EU 완성차 공급망 '자격증' 먼저 땄다...탄소 데이터 교환 첫 실증
-
10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