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은 사이릭스社가 설계한 「x86」형 마이크로프로세서(MPU)의 최고속제품인 「6x86P200+」를 오는 8월부터 양산한다고 일본의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6x86P200+」의 동작주파수는 1백50MHz이나, 성능은 美인텔이 올 4.4분기중에 출하할 예정인 2백MHz 펜티엄을 능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IBM은 또 이 제품의 1천개 단위 수주시 가격을 4백79달러로 설정,가격면에서도 인텔의 2백MHz펜티엄보다 낮게 공급할 예정이다.
IBM은 이 제품을 오는 8월말경부터 양산할 계획이나, 구체적인 생산규모는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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