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의 다중매체모험기업인 도움사는 최근칩생산업체로무사 및 동북대학과 공동으로 소리와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새로운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도움사는 인터넷에 적용해 전세계에서 열리는 음악회나 야구경기를 즐길수 있는 이 칩을 내년 봄까지 산업용과 개인용으로 판매할 방침이다.
이 새로운 칩은 소리와 영상을 고속으로 압축시킨 후 디지털 코드로 바꿔아날로그선을 통해 보내는데 압축률은 현행 MPEG방식으로 가능한 40분의 1수준보다 더 효율적인 1백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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