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의 다중매체모험기업인 도움사는 최근칩생산업체로무사 및 동북대학과 공동으로 소리와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새로운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도움사는 인터넷에 적용해 전세계에서 열리는 음악회나 야구경기를 즐길수 있는 이 칩을 내년 봄까지 산업용과 개인용으로 판매할 방침이다.
이 새로운 칩은 소리와 영상을 고속으로 압축시킨 후 디지털 코드로 바꿔아날로그선을 통해 보내는데 압축률은 현행 MPEG방식으로 가능한 40분의 1수준보다 더 효율적인 1백분의 1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1일 만에 조각상 완성”…대리석 깎는 로봇 등장
-
2
“머스크, 스페이스X IPO 앞두고 초대박”…스타십 V3 완벽 귀환에 우주 패권
-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트럼프·이란 '극비 담판' 통했나
-
4
속보“미-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근접”〈美매체〉
-
5
“영주권 받으려면 미국 떠나라”…트럼프 초강수에 이민자들 패닉
-
6
“트럼프, 장남 결혼식 참석도 포기했다”…이스라엘, 며칠 내 美 군사행동 재개에 대비
-
7
꾸준히 먹으면 자외선에 늙는 피부 막아준다… 연구진도 주목한 '이 과일'은?
-
8
지급 기한 8일 남기고…바지 주머니서 '당첨금 89억' 구겨진 복권 발견
-
9
“촬영 중 성폭행 당해” 女출연자 3명 폭로…英 인기 '결혼 리얼리티' 시즌 전체 삭제
-
10
곰 때문에 난리난 日…“얼굴·목까지 덮는 헬멧” 경찰관 보호장비도 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