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은 소자본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풍선자동판매기(모델명 풍선나라)를 일본 이께모도사로부터 수입·시판에 들어갔다고 7일밝혔다.
풍선자판기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카나다 등 7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제품으로 국내의 시장규모는 약 6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LG산전이 판매하고 있는 풍선나라는 소비자가 아동이기때문에 인체에 전혀해가없고 환경에도 무해한 불연성의 헬륨가스와 공기가 주입되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 제품은 커피·캔자판기와는 달리 풍선이 부풀어지는 과정을 투명아크릴판을 통해 보여주므로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느끼도록 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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