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이 최근 한·중 합작으로 중국 대련에 건설되는 PCCS(Posco-CFM Coated Steel Co)에 연간 10만톤의 아연도금강판을 생산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을 공급한다.
포스콘은 논리연산장치 4세트, MMI소프트웨어3세트, 오퍼레이션 데스크 35세트와 직류모터 및 제어장치, 각종 센서류, 인버터 등 제어시스템구축에 필요한 전장품을 PCCS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포항제철과 중국 흑색재료공사등이 공동출자해 건설중인 PCCS의 아연도금강판 생산설비는 기계 및 전기설비의 기본설계 및 상세설계·제작·시공 등전공정이 국내기술로 이루어지며 내년 10월까지 구축하게 된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