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AFP聯合】베트남은 오는 9월 베트남 사상 최초의 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지난 3일 발표했다.
「인터넷96」이라는 이름의 이 전시회는 하노이에서 개최되며 2백여업체가참여해 관련 소프트웨어와 컴퓨터통신망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사이공타임스지가 보도했다.
전시회가 열리는 9월14일부터 17일까지 주최측인 베트남국가무역광고회사는 인터넷망에서 관련 세미나도 가질 예정이다.
베트남 당국은 지난주 안보상 이유로 인터넷 접근을 규제하는 규정을 발표하는 등 인터넷 이용을 통제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