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FP聯合】중국정부는 급증하고 있는 항공 수송 수요에 대비, 앞으로 5년간에 걸쳐 60억元(美化 7억2천2백만달러 상당)을 들여 선진화된 민용 항공교통 통제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지난 2일 보도했다.
中國民航總局의 鮑培德부국장은 이 신문에서 이 부문에서 사상 최대인 이번 투자계획기간중 통신, 운항, 레이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1천여개의 인프라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이번 계획은 항공기의 이착륙 시간 간격을효율적으로 줄여 결과적으로 항공수송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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