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계기(대표 강문수)는 국내 처음으로 마이컴을 내장한 용존산소량 측정기(모델명 DDM10) 및 pH(산·알카리) 측정기를 개발, 이달부터 시판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18개월 동안 각각 1억5천만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개발한 이 제품은 용존산소량 및 산·알카리량은 물론 온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대형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으며 마이크로칩을 내장해 모든 정수를 자동으로 연산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정밀도를 높인 이 제품은 자동온도 환산설정 기능과 측정치의 안정을자동적으로 판단·유지해 주는 기능이 있다.
동일계기측은 수입제품의 3분의 2정도로 가격을 책정, 수입대체와 함께 외국산 제품의 가격인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